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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7.10

앨범 #53

역시 권형님 이시더라구요 거침없이 바로 복음에 대한 밭갈이로 들어가는데 아주 지혜로운 친구였어요 현재의 삶보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더 중요한 것도 알고 짧은 한국에 있는 동안에 복음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형제들과 함께 국제 탁구대회도 했는데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파키스탄 국적에 부모님은 덴마크에 생활하고 프랑스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이고 교환 학생으로 1학기 동안 한국에서 공부 한답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기도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