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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10.29
김태은 자매님 내남편보다 못했잖아 그런데 상받네… 그것은 눈물인가봐 안주면 또 특송한다고 할까바 미리 선물로 막았어 ^^ 역시 우리 남부교회는 사랑이 넘처흘러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