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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11.26

앨범 #279

찬양이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. 찬양하는 모습만 보아도 남부교회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고 참석한 외부 성도님들의 칭찬이 있었습니다. 수고들 많으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