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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12.17
24년도 한해를 돌아보며 교제하는 시간이었습니다… 안선욱 회장님을 비롯하여 형제,자매님 모두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. (25년 청지기로 올라가시는 구도훈 형제님 안숙희자매님, 이채영, 한명자 자매님 인사 말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