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ICF는 24.06.03 공식적인 교제 시간을 마지막으로 가졌습니다. 하나님께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하셨는데 돌아 보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. 24.06.10일 마지막 시간을 보내었습니다. 요즘 특히 마음에 남는 성경구절이 있습니다.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(고린도전서 15장 10절) 모두 내가 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는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. Y 자매가 침례받는 것을 보며 나는 못해도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일을 하시는구나 생각이 듭니다.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. 모든 것이 하나님의 "은혜"입니다